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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구분 []
 작성자명 체격짱
 별점
 제목 원장님 감사합니당..쌩유...쎄쎄..아리가또..
구원장님을 만나 겨울을 두번보내고 있습니다....
시간이 넘 빨리 지나가네여 ..
이러다 결혼도 못하고 쾌유에서 뼈를 묻을지도 모르겠습니다. ㅋㅋ
마사지가 너무 좋아 잘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
쾌유를 접하기를 무지 잘했다는 생각이 매일 같이 듭니다. (모..하루이틀 빼고여 ㅎㅎ)
원장님께
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마사지의 고수?가 될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래염...꼭이요!!!!
2012년도 새해가 밝았듯이 제 인생도 쭈욱~~환히 밝을겁니다...
쾌유가족과
쾌유를 아는 모든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..
    • .2020년 11월 새롭게 개편했습니다.